어떤 이야기?
둘이 사는 곳은 브리더의 사육 선반. 발효 매트 속 츠노마루와 균사병 속 쿠와스케는 먹는 것도, 성충이 되기까지 걸리는 시간도 달라요. 그런 이웃 둘의 느긋한 일상 이야기예요.
- 진짜 계절과 함께
둘의 시간은 진짜 계절과 같은 속도로 흘러가요. 지금은 둘 다 애벌레. 츠노마루는 초여름에 번데기가 되고, 여름에는 성충이 돼요. 쿠와스케는…… 아직 몰라요.
- 오늘의 사육 메모
매화 마지막에는 사육에 도움이 되는 상식 「오늘의 사육 메모」가 나와요. 균사병 교체 시기나 매트 상태 보는 법 등, 한 번에 하나씩.
- 한 편 1분 정도
스마트폰 세로 화면에 딱 맞는, 1분 안팎의 숏 애니메이션이에요. 짬 날 때 가볍게 보세요.








